수원역 하회마을 스트레스풀러매운찜닭
오랜만에 글을 쓰는 것 같아. 목요일 하루는 진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기분 운동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올집 원장님께 전화 “눈을 물렸어요.~~(울음)와서 보시겠어요?남의 일인 줄 알았더니 가슴이 두근거렸다.급히 가서 파셨는지 확인하고 복지피부과에 가서 연고 처방을 받았다.가서~ 물어봐서 미안해.그 엄마도 전화와서~ 원장님 괜찮냐고 전화와서~ 큰애유천 선생님한테도 전화와서~ 왜 이래. 이걸로 안좋은 일은 한번에 생길까봐 금요일에 가장 편한 … Read more